diary/2017

    17. 12

    17. 11

    17. 10

    17.08 여름밤

    - 여기가 어느 계곡이었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돈내코 같은데 갔으면 사람이 너무 많았을텐데 제부가 추천해줘서 동생들이랑 다같이 갔던 곳. 계곡의 저 한쪽을 우리만 놀았으니 ㅋㅋ 물이 진짜 찼는데 ! - 승용차 > SUV로 바꾸면서 제일 해보고 싶었던건 차박캠핑이었다. 차박캠핑까지는 못하고 도두 해안도로에 차 세워두고 편의점 컵라면 + 맥주한잔이면... 여름밤엔 맥주가 짱이지 b

    17.07 한여름

    - 간이옥돔역 이름도 특이하고 앞에 넓은 잔디밭과 바다가 있어 가본 카페 너무 더워서 에어컨 빵빵한 카페안에 있는게 행복... - 제주시 넘어오면서 해바라기 보러 갔는데 해바라기들이 해를 등지고 고개를 푹 ㅋㅋㅋ - 차를 바꿨다. 기존에 타던 sm3는 아버님한테 싸게 넘기고 qm6로 - - 카페 어피니티 어디선가 저 수방빙수를 보고 한번 가봐야지 해서 찾아갔던곳. 거꾸로 수박바가 통째로 꽂혀있고 수박크림까지 ... 짱맛

    17.05

    - 아빠집에서 아빠 사위들이랑 닭삶아 먹기 - 휴애리공원 나들이 새끼돼지들 너무 귀엽다...>

    17.04

    - 서귀포 갔다가 우연히 들린 더달 (THE DAL) 카페 지나가다 들렸던 것 같은데 손님도 우리뿐이었고 조용해서 너무 좋았다. - 노리매 공원 인스타 검색하다가 사진찍을 포토스팟이 많다고 해서 가본 곳 삼각대를 가져왔으면 참 좋았겠다 싶었다. - 매년 야구보러 꼭 가는데 항상 광주 직관으로만 가다가 처음 잠실야구장 원정경기 보러 가봤다. 아마 이 날도 야구 졌던것 같음... - 한강 라면자판기 잠실에서 한강까지 설렁설렁 걸어가서 끓여먹어봤다. 오로지 저 라면 자판기를 위해... 지금은 제주도 편의점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자판기지만 저땐 저게 그렇게 신기했던 ㅋㅋㅋ - 서울 > 대구로 이동 동생들 만나서 대구 달구벌 풍등놀이 하러! 풍등에 각자 소원도 적고 무한대기... 풍등날리기만 하는게 아니고 달구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