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 한여름
diary/2017

17.07 한여름

-

간이옥돔역

이름도 특이하고 앞에 넓은 잔디밭과 바다가 있어 가본 카페

너무 더워서 에어컨 빵빵한 카페안에 있는게 행복...

 

 

-

제주시 넘어오면서 해바라기 보러 갔는데 

해바라기들이 해를 등지고 고개를 푹 ㅋㅋㅋ

 

 

-

차를 바꿨다.

기존에 타던 sm3는 아버님한테 싸게 넘기고 qm6로 -

 

 

-

카페 어피니티

어디선가 저 수방빙수를 보고 한번 가봐야지 해서 찾아갔던곳.

거꾸로 수박바가 통째로 꽂혀있고 수박크림까지 ... 짱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