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8 여름밤
diary/2017

17.08 여름밤

-

여기가 어느 계곡이었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돈내코 같은데 갔으면 사람이 너무 많았을텐데 제부가 추천해줘서 동생들이랑 다같이 갔던 곳.

계곡의 저 한쪽을 우리만 놀았으니 ㅋㅋ 물이 진짜 찼는데 ! 

 

 

-

승용차 > SUV로 바꾸면서 제일 해보고 싶었던건 차박캠핑이었다.

차박캠핑까지는 못하고 도두 해안도로에 차 세워두고

편의점 컵라면 + 맥주한잔이면...

여름밤엔 맥주가 짱이지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