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05 문자매 오사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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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문자매 오사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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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호텔 들어오면서 사온걸로

간단히 아침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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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놀아야 하기 때문에 8시쯤

일어나서 준비하고 9시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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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너무 좋았고 산책하는 느낌으로

10분정도 걸어서 오사카 난바역에 도착!


유니버셜스튜디오 가는길은 다 알아보고 가긴 했지만

티켓판매기 앞에 한글로도 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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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역에서 한신난바선(노랑)을 타고 니시쿠조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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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쿠조역에서 유니버셜시티로 가는 티켓을 구매했다.

사쿠라지마선(남색)을 타고 유니버셜시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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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맞춰 입자 한 것도 아닌데

아침에 옷갈아입고 보니 칼라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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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스튜디오 도착해서 미리 돌아갈 승차권을 예매했다.

나중에 나올 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권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하니 미리 끊고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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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옆에 상점을 따라 걸어가다 보니

저 멀리 보이는 입구!

지구본 앞에서 사진도 찍고 본격적으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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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익스프레스4 더 플라잉 다이노송

티켓을 구매하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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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익스프레스로 탄건 스파이더맨!

신혼여행으로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 갔을 땐

익스프레스 티켓 없이 갔었는데

왜 비싸도 익스프레스 티켓을 사는지 알겠다....

얼마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어서 너무 좋음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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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도 이국적인 느낌이 나서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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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에서 각자 옷 색에 맞춰

머리띠 끼고 ㅋㅋㅋ


미니언즈나 다른 캐릭터들 느낌으로 코스프레 한 사람들도

많이 보였는데 저 머리띠 하고 다녔으면

우리도 코스프레 한 줄 알았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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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쉴겸 들어간 피자집.

미니언즈 슈크림 너무 귀엽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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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미니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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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파크로 오니 갑자기 너무 귀여워짐 T.T

아기자기 파스텔톤의 미니언즈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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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미니 게임가판대가 몇개 있었는데

너무 재밌어 보여서 한번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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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시작되면 바구니에 있는 바나나를 앞에 올려놓고

해머로 쳐서 돌아가는 코코넛모양 통안에 넣어야 되는 게임!

하나라도 넣으면 미니언즈 인형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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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날리기!!

결국 실패...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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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랑 사진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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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

익스프레스 티켓 없이 기다렸는데 그렇게 오래 기다리진 않았다.

줄 서 있는동안 나오는 티비 화면에서

실제 쥬라기 공원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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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에 있던 움직이는 공룡...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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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드래프트를 익스프레스 티켓으로 봐서

죠스는 탈까 말까 하다가 줄이 별로 길어보이지 않아서

조금 기다려서 탔다.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물속에서 죠스들이 나타난다.

무섭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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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타러 가는 길에 있던

하늘 나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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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로 가는 기차!

소리도 나고 증기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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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맥주도 사서 먹어봤다.

잔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 우린 그냥 플라스틱 컵으로 ㅋㅋㅋ

진짜 맥주는 아니고 달달한 꿀섞은 음료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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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해리포터 영화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가게들과 장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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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괴물책 가둬 놓은 것 같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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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 공연보고 나오니 지팡이들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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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성이다!

해리포터 앤드 더포비든 저니 타러!

익스프레스 티켓으로 조금 기다려서 탔다.

진짜 재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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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스미드 어트랙션은 줄서서 기다리다가

너무 오래 걸려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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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존에서 나와서 칠면조다리!

짭잘한게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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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메이헴 어트랙션도 인기가 많아서

기다려볼까 하다가 포기했다...

익스프레스 티켓 없으면 유명한건 진짜 타기 힘들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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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까 했던 게임 또 하러 옴 ㅋㅋㅋ

두번인가 더 했는데 인형 못받음 T.T

기념품샵에서 파는 인형이 아닌 것 같아 더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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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 파크에서 나와서 플라잉 다이노 소어 타러 가는길에

사람들이 줄지어 있길래 뭐지? 했는데

공룡들이 !!!


움직임이 리얼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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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네용이 그렇~게 이게 타고 싶다고해서

다이노소어가 포함된 익스프레스 티켓을 끊은거였는데

진짜 탈까말까 엄청 고민 많이 했음...


이왕 왔는데 타봐야 되지 않겠냐해서 탔는데

눈도 못뜸...... 너무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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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와서 사람들 타는것 보니 더 무섭다...

저걸 탔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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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러 들어온 식당에서

무네미는 미니언즈 음료수통 삼.


퍼레이드를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애플스토어 가서 에어팟2를 면세로 살 생각에

퍼레이드는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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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유니버셜 스튜디오 나올때

승차권 발매기에 줄이 길었고

우리는 들어갈때 미리 끊어놔서 바로 나와서

니시쿠조역으로 가는 전철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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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를 포기하고 애플스토어에 도착했으나........

에어팟2 품절........... 이런.... 결국 못삼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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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뒤로하고 지난번 오사카여행때

먹어보고 맛있었던 레드락에 또 왔다.


지난번엔 대기줄이 없어 바로 들어갔는데

이번엔 대기줄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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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하면서 자판기로 식권을 먼저 뽑았다.

로스트비프 덮밥과 스테이크 덮밥과 생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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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어도 맛있다 !

고기도 부드럽고 양념도 맛있었음.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엄청나게 걸어다녀서

레드락에서 저녁만 먹고 호텔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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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돌아오는 비행기가 오후 늦게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12시 55분 비행기라

아침일찍 챙겨서 체크아웃 하고 돈키호테에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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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공항에 도착해서 라피트 티켓을 교환했던 것처럼

난카이 난바역 티켓카운터에서

빠른시간으로 티켓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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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에 써진 자리를 확인하고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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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반쯤이라 그런지

한산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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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는 비행기 티켓팅!

집에 간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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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먹는 아침 초밥으로!


이렇게 세자매의 첫 해외여행이 마무리 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