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호텔 들어오면서 사온걸로
간단히 아침을 대신했다.
-
하루종일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놀아야 하기 때문에 8시쯤
일어나서 준비하고 9시쯤 출발!
-
날씨도 너무 좋았고 산책하는 느낌으로
10분정도 걸어서 오사카 난바역에 도착!
유니버셜스튜디오 가는길은 다 알아보고 가긴 했지만
티켓판매기 앞에 한글로도 써져 있었다.
-
오사카 난바역에서 한신난바선(노랑)을 타고 니시쿠조역으로!
-
니시쿠조역에서 유니버셜시티로 가는 티켓을 구매했다.
사쿠라지마선(남색)을 타고 유니버셜시티로!
-
옷을 맞춰 입자 한 것도 아닌데
아침에 옷갈아입고 보니 칼라풀... ㅋㅋㅋ
-
유니버셜 스튜디오 도착해서 미리 돌아갈 승차권을 예매했다.
나중에 나올 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권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하니 미리 끊고 들어가기!
-
양옆에 상점을 따라 걸어가다 보니
저 멀리 보이는 입구!
지구본 앞에서 사진도 찍고 본격적으로 입장!
-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익스프레스4 더 플라잉 다이노송
티켓을 구매하고 갔다.
-
제일 먼저 익스프레스로 탄건 스파이더맨!
신혼여행으로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 갔을 땐
익스프레스 티켓 없이 갔었는데
왜 비싸도 익스프레스 티켓을 사는지 알겠다....
얼마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어서 너무 좋음 ! ㅋㅋㅋ
-
길거리도 이국적인 느낌이 나서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었다.
-
기념품샵에서 각자 옷 색에 맞춰
머리띠 끼고 ㅋㅋㅋ
미니언즈나 다른 캐릭터들 느낌으로 코스프레 한 사람들도
많이 보였는데 저 머리띠 하고 다녔으면
우리도 코스프레 한 줄 알았을듯... ㅋㅋㅋ
-
잠깐 쉴겸 들어간 피자집.
미니언즈 슈크림 너무 귀엽다 ㅋㅋㅋ
-
ㅋㅋㅋㅋ 미니언즈
-
미니언즈 파크로 오니 갑자기 너무 귀여워짐 T.T
아기자기 파스텔톤의 미니언즈 파크!
-
앞에 미니 게임가판대가 몇개 있었는데
너무 재밌어 보여서 한번 해봤다.
-
게임이 시작되면 바구니에 있는 바나나를 앞에 올려놓고
해머로 쳐서 돌아가는 코코넛모양 통안에 넣어야 되는 게임!
하나라도 넣으면 미니언즈 인형을 준다.
-
바나나 날리기!!
결국 실패... 너무 어렵다.
-
미니언즈랑 사진도 찍고
-
쥬라기 공원!
익스프레스 티켓 없이 기다렸는데 그렇게 오래 기다리진 않았다.
줄 서 있는동안 나오는 티비 화면에서
실제 쥬라기 공원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줌 ㅋㅋㅋ
-
기념품샵에 있던 움직이는 공룡... 리얼하다.
-
백드래프트를 익스프레스 티켓으로 봐서
죠스는 탈까 말까 하다가 줄이 별로 길어보이지 않아서
조금 기다려서 탔다.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물속에서 죠스들이 나타난다.
무섭진 않았음!
-
해리포터 타러 가는 길에 있던
하늘 나는 자동차!
-
호그와트로 가는 기차!
소리도 나고 증기도 나온다.
-
버터맥주도 사서 먹어봤다.
잔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 우린 그냥 플라스틱 컵으로 ㅋㅋㅋ
진짜 맥주는 아니고 달달한 꿀섞은 음료수맛???
-
진짜 해리포터 영화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가게들과 장식들!
-
진짜 괴물책 가둬 놓은 것 같음 ㅋㅋㅋ
-
지팡이 공연보고 나오니 지팡이들이 한가득!
-
호그와트 성이다!
해리포터 앤드 더포비든 저니 타러!
익스프레스 티켓으로 조금 기다려서 탔다.
진짜 재미있었음!
-
호그스미드 어트랙션은 줄서서 기다리다가
너무 오래 걸려서 포기...
-
해리포터존에서 나와서 칠면조다리!
짭잘한게 맛있었다.
-
미니언메이헴 어트랙션도 인기가 많아서
기다려볼까 하다가 포기했다...
익스프레스 티켓 없으면 유명한건 진짜 타기 힘들듯 했다.
-
그래서 아까 했던 게임 또 하러 옴 ㅋㅋㅋ
두번인가 더 했는데 인형 못받음 T.T
기념품샵에서 파는 인형이 아닌 것 같아 더 아쉬웠다.
-
미니언 파크에서 나와서 플라잉 다이노 소어 타러 가는길에
사람들이 줄지어 있길래 뭐지? 했는데
공룡들이 !!!
움직임이 리얼하다 ㅋㅋㅋ
-
무네용이 그렇~게 이게 타고 싶다고해서
다이노소어가 포함된 익스프레스 티켓을 끊은거였는데
진짜 탈까말까 엄청 고민 많이 했음...
이왕 왔는데 타봐야 되지 않겠냐해서 탔는데
눈도 못뜸...... 너무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밖에 나와서 사람들 타는것 보니 더 무섭다...
저걸 탔다니 ㅋㅋㅋ
-
잠시 쉬러 들어온 식당에서
무네미는 미니언즈 음료수통 삼.
퍼레이드를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애플스토어 가서 에어팟2를 면세로 살 생각에
퍼레이드는 패스했다.
-
역시나 유니버셜 스튜디오 나올때
승차권 발매기에 줄이 길었고
우리는 들어갈때 미리 끊어놔서 바로 나와서
니시쿠조역으로 가는 전철을 탔다.
-
퍼레이드를 포기하고 애플스토어에 도착했으나........
에어팟2 품절........... 이런.... 결국 못삼 T.T
-
아쉬움을 뒤로하고 지난번 오사카여행때
먹어보고 맛있었던 레드락에 또 왔다.
지난번엔 대기줄이 없어 바로 들어갔는데
이번엔 대기줄이 길었다.
-
대기하면서 자판기로 식권을 먼저 뽑았다.
로스트비프 덮밥과 스테이크 덮밥과 생맥주!
-
또 먹어도 맛있다 !
고기도 부드럽고 양념도 맛있었음.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엄청나게 걸어다녀서
레드락에서 저녁만 먹고 호텔로 들어왔다.
-
마지막날.
돌아오는 비행기가 오후 늦게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12시 55분 비행기라
아침일찍 챙겨서 체크아웃 하고 돈키호테에 들렸다.
-
간사이 공항에 도착해서 라피트 티켓을 교환했던 것처럼
난카이 난바역 티켓카운터에서
빠른시간으로 티켓을 교환했다.
-
티켓에 써진 자리를 확인하고 기다리는중.
-
아침 9시반쯤이라 그런지
한산한 느낌이다.
-
제주 가는 비행기 티켓팅!
집에 간다아 -
-
공항에서 먹는 아침 초밥으로!
이렇게 세자매의 첫 해외여행이 마무리 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