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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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이 돌잔치도 다녀오고
잘 놀다가 오후에 갑자기 열이 나기 시작...T.T
병원갔더니 열감기...
급하게 내일 연차를 쓰겠다고 했다 T.T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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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도 안좋고 열도 안떨어져서
어린이집에는 괜찮아지면 등원시키겠다고 연락을 드렸다.
09.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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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열이 좀 오래 가는 듯하다...
코에 콧물은 떨어지질 않고 몸은 뜨끈뜨끈해서
나시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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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쓰는 마이다노 세 달 후기!
몸무게 -2.1kg
허리둘레 -2.5cm
엉덩이둘레 변화 2cm
허벅지둘레 -1cm
3달동안 총
몸무게 -6.6kg
허리둘레 -8.5cm
엉덩이둘레 -4cm
허벅지둘레 -3cm
둘째달에 비해선 조금 더 감량과 사이즈 줄어듬!
중간중간 회식도 있었고 친구들약속, 명절까지 있었는데
어느정도 배부르면 먹지않기 & 탄단지 잘 챙겨먹기 & 매일 운동하기
했더니 좀 더 감량이 된 것 같다.
09.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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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정후를 보기로 하고 오늘은 출근했다.
어머니랑 할머니댁 가서 걷기연습 ㅋㅋ
09.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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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은 떨어졌는데 오늘 하루 어린이집 보내기가 애매해서
그냥 오늘까지 쉬기로!
일주일 통으로 결석했다........ ㅋㅋㅋ
09.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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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바깥 나들이!
밖에서 걷는게 이상한지 한참 쭈그려 앉아서
머뭇거리다가 일어서서 걸어감!!
09.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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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후 머리 집에서 잘라줄려고 어린이용 바리깡을 샀는데
오늘따라 머리가 길어보여서 한번 밀어보기로 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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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랑 뒤에만 밀었어야 했는데
내가 위 앞쪽 머리를 밀어버리는 바람에....
너무 빙구머리 되버림 T.T
뒤에 땜빵까지 생기고...........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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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엔 돌잔치 가서 밥도먹고 마트에서 장도보고 왔다.
모자쓰니 좀 괜찮은가...
자동차를 좋아해서 자동차카트에 얌전히 잘 타고 있는듯?
09.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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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위에 드러누워서 자는 중...
허리 아플것 같다...
0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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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진짜 동글동글 반딱반딱 하네


0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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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추석이라고 송편만들기를 했나보다.
앞치라마랑 두건까지 쓰고
인상쓰면서 송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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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은 이래도 맛있었음 !
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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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혼자 걷는게 재밌는지 걷는 내내
싱글벙글 웃으면서 걷는다 ㅋㅋㅋ


0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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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라서 집에서 일찍 차례 지내고 쉬다가
저녁엔 엄마집으로 가서 저녁을 먹었다.
진수성찬이다... ㅋㅋㅋ
0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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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라 서울에서 죵이가 내려와서
핑이랑 죵이랑 무네용이랑 갱이랑 만남!
요새 핫하다는 역전할매도 가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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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들고 걸어오다가
매트의 높이에 걷기포기 ㅋㅋㅋ


0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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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가 있어서 갔다가 도두봉으로 산책 !
집에서는 잘 걷더니
밖에서 걷는건 아직 이상한가보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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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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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쓰면서 걷는중 ㅋㅋㅋ
0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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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줌 내려와서 이줌네 오빠랑
미취니들 만난날 !
오병장 처음 가봤는데 맛있었다.
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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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후 한쪽 눈이 부은 것 같긴했는데
어제 원아수첩에도 정후 눈에 다래끼가 난 것 같다고 하셔서
오후반차 내고 안과에 갔다왔다.
콩다래끼가 난 것 같다고 우선 안약이랑 안연고를 처방받았다.
0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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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기 시작하니
어린이집 사진에서도 서서 놀고있는 사진이 자주 보인다.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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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어린이집에서 부모참여수업이 있어서 연차!
유튜브에서 우연히 병풍액자 만드는 영상을 보고
두두스토리 전집을 사면서 받은 포스터로 병풍액자를 만들었다.
우드락이랑 검정마스킹 테이프로 금방 따라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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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참여수업 가기 전 문자매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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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내용은 바닷속에 숨겨진
보물 찾는 선장 놀이였는데 지난번에 야광별로는 잘 놀더니
오늘은 싫은가보다 ㅜㅜ
무릎에 앉아있을려고만 해서 보물은 내가 찾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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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하고 만든 병풍액자를 펼쳐줬는데
밀어서 내동댕이 쳐버리는...
나중에 좀 더 크면 잘 보겠지 T.T
0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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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주면서 "아빠한테 가서 바나나 까달라고 해~"
했더니 아빠한테 가지고 감 ㅋㅋ
0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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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내려서 걸어가기!
입구가 조금 내리막으로 되어 있어서
아직은 불안불안 하지만 많은 발전이다 ㅋㅋㅋ
0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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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반차 내고 오빠랑 늦은 점심과
생일때 갱이가 보내준 기프티콘으로 스벅 ㅋㅋㅋ
다래끼가 좀 괜찮아진 것 같더니 다시 생긴 것 같아서 하원하고 안과에 또 다녀왔다.
눈을 뒤집어서 보는데 울고불고 내가봐도 아픔...
아직은 짜진 않아도 될것 같고
다시 안약이랑 연고 처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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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하나 통으로 들고 잘 먹음
왼쪽눈 안쪽에 작게 콩다래끼가 나있는 상태다.
0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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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하고 집으로 안가고 밖으로 나갈려고
신나게 걸어나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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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놀다가 이마 살짝 다쳐왔는데 집에 작은 밴드가 없어서
이마 거의 다가리는 밴드 임시로 붙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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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내고 유하랑 효망이랑 무네용이랑
카페에 수다떨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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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초 바로 앞쪽에 있는 카페였는데
빵 종류도 다양하고 먹을 것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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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하고 바로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서
차에서 주섬주섬 유모차 꺼내서 동네 놀이터에 놀러갔다.
미끄럼틀도 타고 신나게 돌아다니다가
지쳤는지 유모차에 얌전히 앉아서
마트에서 산 요구르트 먹기 ㅋㅋㅋ
0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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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에서 점심회식으로 메종글래드 뷔페!
0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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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이네 만나서 파스쿠치 !
다이어트 한다고 파스쿠치에서 파는 샐러드 시켰는데
내가 싫어하는 강낭콩이 너무 많이 들어있었다...
콩은 다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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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 놀러갔는데
지환이만 졸졸 쫓아다닌다 ㅋㅋㅋ
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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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후 어린이집 가을소풍 가는 날!
지난번에 과일은 안먹는거 같아서 철저히 정후가 잘 먹는걸로 보냈다.
선생님도 정후가 이제 걷기 시작해서 잔디밭에서 뛰어놀길 바랐는데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차 탈때부터 울었다고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