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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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브로콜리두부 / 닭고기감자콩나물
이유식을 잘 먹지 않는다...
겨우 저 한통 70ml 먹으나마나 T.T 잘 먹어줬으면 좋겠다.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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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센 겨울학기 시작!
오늘은 한지를 가지고 숨어있는 공룡도 찾아보고
찢어보기도 하면서 촉감놀이를 했다.
아직은 손에 잡히는걸 다 입에 넣어서...
공룡얼굴 먹는중 ㅋㅋㅋ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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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구경! 카트에는 거의 처음 앉혀보는데
할머니랑 여기저기 구경하고 잘 앉아있었다.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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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정후 맡기고 오빠랑 나랑 오사카여행 가는날.
오후 비행기였어서 오전에 같이 병원다녀왔다.
엄빠없이 할머니랑 지환이네랑 잘 놀고 있기를!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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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받은 사진 ㅋㅋㅋ
지환이네랑 키즈카페 갔는데 저 옥수수를 손에서 놓질 않았다고... ㅋㅋㅋ
그래도 잘 지낸것 같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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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들 방방위에서 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중심잡고 앉아있다 ㅋㅋㅋ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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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로 돌아가는 날.
지환이네랑 집 동네에 밥먹으러 왔다고 받은 사진.
4일동안 재밌게 놀긴 했지만 보고싶었다 아들 ㅋㅋㅋ
이제 정후한테 손을 뻗으면 팔을 벌려서 안길려고 한다.
지환이가 안길려고 할때마다 부러웠는데 드디어 !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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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센은 아기돼지 삼형제!
오늘은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모자 쓰는것도 싫어하고 옷입기도 싫어하고
힘들었다.......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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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배밀이도 시작하고 ㅋㅋㅋ
보행기를 대여해서 태워봤는데
아직은 뒤로만 조금씩 움직인다.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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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있다가 나랑 눈마주치고 웃어줌 T.T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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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난달에 떠준 고양이 모자...
졸귀탱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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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먹을 때 잘 먹지 않기도 하고 가만히 안있어서
온 얼굴에 묻혀가면서 먹는 정후... ㅎ ㅏ ...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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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내복이 왜...??????
커서그런가 몸질하면서 목부분으로 한쪽팔이 나온채로 자고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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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배밀이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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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오빠네 아들도 지환이 정후랑 동갑이라 만났다.
5월생 & 1월생 & 4월생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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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할 때 미역을 풀어줬다.
느낌이 미끌미끌한지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한참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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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센에서 산타가 되었다.
컨디션이 좋았는지 산타옷도 잘 입고 놀기도 잘 놀았던 날!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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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트 이유식 마스터기를 사용해서
재료들 + 물로 이유식을 만들었었는데
이유식을 잘 안먹는 이유가 혹시 맛이 없어서인가... 싶어서
냄비 이유식을 해보려고
야채 육수를 2시간 끓여서 냉동해놨다.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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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계속 불긋불긋 올라와서 알러지검사를 했다.
쪼끄만 팔에서 주사꽂아서 피검사...
알러지 검사에서 이유를 알면 그 음식을 피하면 된다 하니
기본 검사목록에 혹시나 싶은 단호박을 추가해서 검사!
결과는 일주일후에 들으러 갈 예정!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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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에 육수로 이유식을 해줘도 잘 안먹기는 마찬가지...
식당에서 맨밥은 잘 먹길래 죽 식감이 싫은건가 싶어서
주먹밥을 만들어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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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잡고 입에 넣기는 하는데
먹을려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그냥 입에 물려고 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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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잘 먹어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야...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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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난 뒤통수...
머리가 아주 사방팔방 ㅋㅋㅋ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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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컨디션이 안좋았던 문센... ㅋㅋㅋ
문센은 가면 참 좋은데 정후 컨디션 맞추기가 참 어렵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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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센 끝나고 지환이네 집.
지환이는 이제 잡고 서기 시작하고 정후는 배밀이 하기 시작해서
정후도 지환이 쫓아다니면서 놀려고 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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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너무 안먹어서 결국 이유식을 잠깐 중단하기로 결정.
당분간 분유를 먹이다가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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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지환이랑 빨강&녹색 옷 입혀서 사진찍기.
매년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찍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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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이네랑 성산 플레이스 캠프 구경.
날씨가 쌀쌀하긴했지만 플리마켓도 구경하고
커피도 한잔!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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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검사 결과 들으러 간 날.
아토피도 일단 확정....
알러지 검사 결과 정후는 계란 흰자에서 수치가 많이 높게 나왔다고...
계란흰자는 돌 전까지 먹이지 말라고해서 따로 먹여본 적은 없는데
알러지라니.......T.T
다행히 걱정한 먼지, 햇빛, 추가로 검사한 단호박 등은 아니었는데
대두에서도 아주살짝 수치가 나왔다고 한다.
대두는 조금씩 먹여봐도 될정도라고 해서 다행이다.
성분표를 보면 대두 안들어간게 거의 없......
계란흰자 알러지는 크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다고 하니
나중에 다시 피검사 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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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마개는 내가 엄마한테 배우면서 틈틈히 짜봤다!
어렵긴해서 마무리는 엄마가 도와줬는데
완전 촌따이...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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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 집에 정후 맡겨보기로 하고 맡기고 왔는데
엄마랑 침대에서 놀고있는 동영상 보내줬다 ㅋㅋㅋ
다음날 낮잠자고 있는 사진까지 ㅋㅋㅋ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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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혼자 잡고 일어서지는 못하는데 설수있게 잡아주면 조금씩 버틴다.
머리가 무거워서 흔들리는건지 춤을 추는건지 ㅋㅋㅋ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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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했던 이유식을 이제 밥형태로 볼로 만들어서 주기 시작했다.
밥에 치즈를 올려주니 하나씩 잡고 먹기 시작함!
이제 조금씩 먹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