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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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유식 할때가 됬다.
이것저것 찾아보고 이유식 준비물 준비!
도마는 보통 고기용, 채소용 따로 쓰던데 나는 그냥 하나만 샀다.
아벤트 이유식 마스터기는 어머니가 선물해주셨는데
냄비이유식보다 간편할 것 같다.
맛있게 먹어보자!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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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아들 :)
정후 침대가 우리침대 바로 옆에 있다보니 아침에 인기척에 눈떠보면
나를 쳐다보고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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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카페 갔다가 처음으로 아기의자에 앉아봄 ㅋㅋㅋ
아직 앉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잠깐 앉혀보고 내려놨당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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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이유식 쌀미음
입에 넣기는 넣는데 잘 먹는건지 ...
흘리는게 반이상이다 ㅋㅋㅋ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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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이네랑 엄마랑 제대 잔디밭에 놀러갔다.
돗자리 깔아놓고 애기들 사진 찍어주기 ㅋㅋㅋ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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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첫니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주 자세히 봐야 보이긴 하는데.... 하얀게 살짝 올라오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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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이네 집에서 둘이 커플 내복 입고 !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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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키즈카페를 갔다.
아기 1명에 어머니, 할머니까지 어른 네명... ㅋㅋㅋㅋ
아직은 쏘서같은 장난감만 탈 수 있다.
이게 뭐지... 하는듯...
오빠가 자동차에 앉혀서 밀어주니 웃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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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서도 많아서 하나 가져와서 분유 먹이기
이제 스스로 분유병 잘 잡고 먹는다.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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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이네랑 무네미랑 이호에 있는 카페에 갔다.
맞추지 않았는데 지환이랑 정후랑 옷이 커플룩 수준...
유모차도 똑같고 모자도 똑같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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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릎에 앉아서 ㅋㅋㅋ
저 녹색 가디건은 트윈키즈에서 할머니가 사주신 가디건인데
리본이 달린게 원래는 여아용인것 같다.
그래도 잘 어울린다 !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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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무네미랑 지환이네랑 오등동에 있는 블리스찬에 갔다.
가게도 예쁘고 아이들도 데려갈 수 있는 곳이라 사람이 많다.
음식도 맛있음 !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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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회에서 오빠 건강검진하고
밥 먹으러 왔던 중국집.
얌전히 쪽쪽이 가지고 놀면서 잘 있다가
막판에 내가 안고있을때 그릇을 쳐서 짬뽕국물을 쏟았다.......................
다 먹고 거의 식었던 국물이라서 다행이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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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쏘서에 태워주면 앉아있지도 못하고
고꾸라 졌었는데 이제는 빙글빙글 돌면서 장난감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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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떡뻥 시식한 날!
입에서 잘 녹는 과자라 침에 과자가 녹아서 얼굴에 범벅시키면서 먹었다...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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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망이랑 무네용 만나서 노형 쿠킹노트에 갔다.
좌식 자리도 있고 음식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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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식자리에 있던 곰돌이랑 ㅋㅋㅋ
밥 먹고 간 카페에서 치발기 씹고 있음...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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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거 같은데... 침대에서 뒹굴뒹굴 안잔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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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아는 분이 물려주신 자동차를 가지고 새별오름에 갔다.
바람이 좀 쎄서 자동차에 얼른 애기들 태워놓고 후다닥 사진찍고
정후는 지환이 카시트에서 잠들고 지환이는 엄마품에서 핸드폰 안고 잠들었다 ㅋㅋㅋ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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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무네미랑 지환이네랑 광어축제에 갔다.
광어잡기 행사도 하고 한쪽에는 먹거리를 팔고 있었다.
가운데 테이블이 많아서 먹고싶은 메뉴를 여러군데에서 사와서 먹는 형식이었다.
벚꽃축제에서 포장마차별로 음식 파는것보다 음식 퀄리티나 가격이 훨~씬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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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태교여행 갔을 때
오빠랑 커플로산 후드티 입고 나왔다.
빨리 입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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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지환이네랑 제주마축제 놀러 갔다가
하나로마트에서 장보고 에어프라이어로
버섯이랑 마늘넣어서 통삽겹 해먹었다.
겉이 좀 많이 딱딱해져서.. 다음엔 시간조절을 다시 해봐야겠다.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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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고네 집에 놀러갔다.
1개월 4개월 7개월차 애기들 ㅋㅋㅋ
+ 유준이까지 동갑내기 아들 4명 ㅋㅋㅋ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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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지환이네랑 도두에 있는 벨로인 카페.
앉아있는 자세가 사장님이구여.....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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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로 까꿍놀이 ><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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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환이네랑 카페 ㅋㅋㅋ
진짜 징하게도 만난다.....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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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환이네서 자고난 아침 모습
거실이 장난감으로 난장판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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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지환이네랑 서귀포 칠십리 축제에 갔다.
뭐 딱히 볼건 없었고 먹거리 사먹고 사진 찍기 ㅋㅋㅋ
풍경이 너무 좋았다.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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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앉아서 놀고있는데
정후앞에 장난감들이 알록달록 예뻐서 한컷.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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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지환이네랑 저녁먹으러 아라동 아라돼지.
밥먹다 애기들 칭얼대니 아빠들이 안고 둥가둥가 ㅋㅋㅋ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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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출근하고 지환이네랑 나들이 다녀옴!
오빠랑 정후 낳기전에 가봤던 휴애리에 갔다.
정후한테 토끼랑 돼지도 보여주고
돼지랑 오리들 뛰어다니는 것도 구경했다.
다음엔 아빠랑 같이오자 !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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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네용이 지환이 엄마한테 맡겨서
엄마랑 정후랑 동네 하나로마트에 갔다왔다.
유모차 하나를 눕히니 애기들 둘 태우기 딱 좋다 ㅋㅋㅋ
정후 돌잔치 예약한 어머니와 장독대에 가서
점심도 먹고 다시 지환이네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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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얼굴에 불긋불긋 많이 올라와있다 T.T
병원에서 처방받은 락티케어를 몸에만 바르고
얼굴에는 바르지 말라고해서
얼굴에는 비판텐이랑 제로이드MD로 보습해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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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겨울학기 문센접수!
당연히 9시반 접수인줄 알고 대기타고 있었는데
혹시? 하는 생각에 제주맘에 검색해봤다.
그런데 9시부터 접수를 받는다는 글을
9시되기 2,3분전에 확인해서
무네용한테 바로 전화해서 지금 접수하라고 연락하고 ㅋㅋㅋ
다행히 바로 접수해서 문센등록 성공 !
제일 인기가 많다고 하는 강좌라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ㅋㅋㅋ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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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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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후가 손을 자꾸 빨려고 해서
손싸개대신 양말을 손에 끼우고 재움... ㅋㅋㅋ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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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지환이네랑 윤재오빠 누나가하는 카페에 놀러갔다.
방으로 되어있는 곳이 있어서
애기들 데리고 놀기 좋았다.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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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브로콜리 미음
정후가 이유식을 잘 안먹어서 나도 스트레스...
먹일려고 해도 짜증내는 정후도 스트레스... 일것 같지만
안먹어도 그래도 계속 꾸준히 시도중이었다.
오늘부터 소고기+야채를 시작했는데
잘먹어줘서 기념으로 사진 찍어둠 T.T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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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서 혼자 놀고있다.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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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이를 막 건드는데
지환이는 어쩜 저렇게 가만히 있는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