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 01
-
우리집 빡빡이 ㅋㅋㅋ 너무 잘 웃어준다 ㅎㅎ
09. 02
-
엄마집에서 유물 발견!!
아마 우리 어릴때 아빠가 캠코더로 찍어준 비디오인것 같다.
롯데마트 지하에 비디오테이프 usb로 변환해주는 곳이 있어서 맡기고 왔다.
안에 어떤 영상이 들어있을지 너무 궁굼하다 ㅎㅎ
-
정후는 오빠한테 맡겨두고 엄마랑 지환이랑 해안도로 드라이브!
설빙에서 인절미 빙수 ㅋㅋ
09. 03
-
정후 접종시키고 오빠랑 참맛나식당!
연애 시절에 오빠가 추천해줘서 갔던 골목식당의 참맛나 식당이
엄청 유명하던 곳이었고! 넓은데로 옮겼다 ㅋㅋㅋ
-
밥 먹는 동안 정후는 유모차에서 잠들어줌 ㅋㅋㅋ
09. 06
-
엎드려서 발 버둥버둥 ㅋㅋ 조만간 배밀이를 할것같다.
09. 08
-
작년 오늘. 정후의 존재를 확실히 알게된 날 !
두근두근 하면서 테스트기를 해봤던게 기억난다......
09. 09
-
오랜만에 회사동생 민지랑 길 만나러!
동네에 생긴 '홍대개미'에 가서 여러개 시켜서 먹었다 ㅋㅋㅋ
연어도 존맛... 다 맛있었다.


-
밥 먹고 옆 카페에 왔다. 민지한테 안겨서 웃는닼ㅋㅋㅋㅋㅋ
이제 좀 빡빡이가 익숙해지려고 하네.
09. 11
-
지환이랑 정후데리고 유진이네 집 출동!
정후 낳기전에 지환이랑 가고나서 두번째다 ㅋㅋㅋ
유진이 누나랑 얼른 친해지렴.
09. 12
-
전날 효미네 집 갔다가 무네용네집에서 자고 난 아침.
누워서 티비보는 아들래미 ... ㅋㅋㅋ
-
팝업책을 꺼내서 펼쳐주니 둘다 엎드려서 한참을 본다.
09. 13
-
엎드려서 노는 애기 둘.
둘이 동갑이고 개월수가 비슷하다보니 정말 자주 만난다 ㅋㅋㅋ
09. 14
-
정후 머리 모양이 위에서 봤을때 왼쪽이 살짝 튀어나온 비대칭인 것 같아
중고로 비비앤빕 바디필로우를 사봤다.
더 어릴때 사용해야 아기가 거부감이 없다고 하는데
정후는 이미 잘때 몸을 이리저리 굴리기 시작해서 잘 쓸수 있을지 걱정했다.
일단 낮잠은 옆으로 눕혀서 자는데 성공 !
앞으로 한번 꾸준히 써보자 !
-
정후 첫 영유아 검진표.
키, 몸무게, 머리둘레 전부 평균보단 크다 ㅋㅋㅋ
-
저녁에 오랜만에 천무 약속이 있어 오빠 올때까지 기다리면서
내 배 위에 앉혀놨는데 잘 웃어준다 ㅋㅋㅋ
09. 16
-
선구오빠네가 하는 메밀밭 축제에 무네용이랑 지환이데리고 메밀꽃 구경하러 갔으나..........
아직 메밀이 많이 자라지 않아서 듬성듬성하다 ㅋㅋㅋ


-
메밀밭에는 볼게 별로 없었지만 나온김에 바람도 쐬고 좋았다.
09. 18
-
오키나와 태교여행 갔을때 사온 치발기를 꺼내줬다.
양손으로 잡고 오물오물 잘 씹는다.
-
심심해서 무네용 또 만남...
커피 한잔 하고 유니클로 가서 정후 내복 몇벌 샀다.
-
앞으로 기어 나갈거 같다!!
09. 20
-
에스프레소 라운지.
빵 종류도 다양하고 카페가 커서 편히 있을 수 있는 곳이다.
-
소파자리가 있어서 정후는 소파에 엎드려서 놀기 !
-
밤에도 비비앤빕에서 재워보려고 하는데
잘 자다가 가끔 몸 뒤척이고 싶을때 바디필로우 때문에 안되면 짜증내면서 깬다 ...
그래서 일단 처음 잠 잘때는 해주고
새벽에 짜증내거나 하면 그냥 빼서 다시 재운다... ㅋㅋㅋ
09. 20
-
건강보건협회 가서 로타릭스랑 수막구균 접종.
로타릭스는 먹는건데 얼마나 먹기 싫어하는지... ㅋㅋㅋ 버둥버둥
-
이제 손으로 앞에 보이는 것을 잡으려고 한다.
-
공 가지고 놀다가 부브브브브 하는 표정 ... ㅋㅋㅋ
09.22
-
윤재오빠 누나가 하는 유수함 파스쿠치에 놀러왔다.
유모차를 세워주니 제법 잘 앉아있는듯 !
-
추석 장을 보러 노형 하나로마트.
유모차에 눕혀두고 장보고 있는데 다리를 턱하니 올려놓았다.
09. 24
-
잠을 자다가 머리를 긁적긁적.
09. 25
-
죵이가 추석이라고 제주도 내려와서 오랜만에 모과녀들 만났다.
명절 때나 가끔만 볼수있는 애들......... T.T
함덕해수욕장 가서 밥을 먹었는데 배가 안찼.... ㅋㅋㅋㅋㅋㅋ
치킨이랑 먹을거 사들고 해수욕장 잔디밭에 앉아서 놀았다 !
09. 26
-
오늘은 이줌이 제주도 내려와서 미취니들 만남!
샤브샤브 집에서 밥먹는데 하 역시 혼자 밥먹는데 데리고 다니긴 아직 힘든 것 같다....
-
밥 먹고 온 카페에서 쪽쪽이 물고 잠듬.
-
저녁에 지환이랑 정후랑 우리집에서 커플옷 입혀두고 ㅋㅋㅋ
아직은 옆으로 픽 쓰러지긴 하지만 이제 조금씩 허리 힘이 생기는듯하다!
09. 27
-
엄마랑 지환이네랑 오일장 나들이 갔다왔다.
오일장에서 5천원짜리 귀달린 모자 득템 !
-
아버님도 오일장 갔다가 사셨다며 모기장을 사다 주셨다.
정후 자고 있을때 침대에 덮으니 사이즈가 딱이다 bb
09. 28
-
모기장 속에서 자고 일어난 아들 ㅋㅋㅋ 이게 뭔가 싶은가 보다.
역시나 눈은 퉁퉁 !
-
오빠 지인 결혼식에 무네미가 사준 옷 입고 왔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게 졸귀...
-
노랭이 양말.
09. 30
-
비비앤빕 사용한지 2주가 지났다.
흠 살짝 왼쪽에 뾰족하게 나와있던 부분이 동글동글해진것 같기도하고!
-
엄마랑 지환이네랑 한라수목원 나들이.
잔디밭이 넓어서 좋다 ㅋㅋㅋ 둘다 걸어다니면 도시락 싸서 다시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