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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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먼저 태어난 조카 지환이가 왔다.
3개월 차이라고 크기차이가 많이 나서 형같네 형 ㅋㅋㅋ
집에서 보낸 첫 날은 정말 헬이었다...
조리원에서는 새벽에 잠이라도 잤지 집에서는 이제 잠도 못잔다 T.T
새벽수유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0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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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트름시키는 중
표정이 너무 귀엽닼ㅋㅋ 볼 흘러내리겠넴.
0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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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눈도 제법 부릅뜬다.
앞에 어느정도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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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커가는 아들.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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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찍어봄 ㅋㅋㅋ
0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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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기저귀 갈때 오줌발싸 해서 침대시트가 젖을까봐
방수패드를 깔아놨는데 그 위에서 잘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