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05
diary/2018

18. 05

 

05. 17

-

3개월 먼저 태어난 조카 지환이가 왔다.

3개월 차이라고 크기차이가 많이 나서 형같네 형 ㅋㅋㅋ

 

집에서 보낸 첫 날은 정말 헬이었다...

조리원에서는 새벽에 잠이라도 잤지 집에서는 이제 잠도 못잔다 T.T

새벽수유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05. 20

-

오빠가 트름시키는 중

표정이 너무 귀엽닼ㅋㅋ 볼 흘러내리겠넴.

 

 

05. 23

-

이제 눈도 제법 부릅뜬다.

앞에 어느정도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ㅋㅋ

 

 

-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

 

 

05. 29

-

심심해서 찍어봄 ㅋㅋㅋ

 

 

05. 30

-

혹시 기저귀 갈때 오줌발싸 해서 침대시트가 젖을까봐

방수패드를 깔아놨는데 그 위에서 잘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