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04
diary/2018

18. 04

0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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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갔던 녹산로에 다시갔다.

이번에 갔을때는 아래는 유채꽃, 위에는 벚꽃이 날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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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하고 제주대학교로 갔다.

학교에 잔디밭이 있어서 따뜻한 봄에는 돗자리를 펴고 노는 곳.

겨울에는 눈이 많이 쌓여 썰매를 타는 곳.

 

 

0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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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보기 힘들다야 ㅋㅋㅋ 

쑥쑥 잘 크고 있는 우리 달이.

예정일 딱 한달 남았다.

 

 

0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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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쌤이 이제 달이가 내려올 수 있게 운동을 하라 해서 집에서 하기 쉬운 짐볼을 구매했다.

위에 앉아서 통통통 

오랫만에 하니 재밌다.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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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달이 침대가 집에 들어왔다.

바닥에 놓고 쓰는 범퍼를 할지, 작은 아기침대를 대여해서 쓸지 고민했는데

오래오래 쓸수있는 슈퍼싱글 사이즈의 데이베드로 결정했다.

데이베드용으로 미리 주문했던 범퍼가드까지 설치!

 

 

0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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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검사.

입원실 옆에 있는 작은 방에서 태동검사를 했다.

아직 가진통도 시작안된 상태.

 

 

0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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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된 지환이를 데리고 산책나왔다.

무네용네 집 근처에 있던 카페에서 커피 한잔.